클라우드네트웍스는 반기마다 최우수사원 1명과 우수사원 2명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습니다. 회사가 정한 기준으로 성과를 평가하는 방식이 아니라, 한 반기 동안 함께 일한 동료들이 직접 투표하고 그 결과를 점수로 집계해 수상자를 정하는 방식입니다. 같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협업 과정을 지켜본 사람들이 판단에 참여할 때 성과에 대한 인정이 더 정확해지기 때문입니다.
2026년 상반기 수상자는 7월 8일 사내 발표를 통해 공개되었고, 이어 7월 13일 시상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시상식에는 사무실에 근무 중인 임직원들이 함께해 수상자를 축하했습니다.
🏆 전 구성원 투표로 선정된 상반기 최우수·우수사원

이번 상반기 수상자는 경영혁신, AI 이노베이션, 빅데이터 융합팀에서 각각 나왔습니다. 업무 영역은 서로 다르지만, 맡은 프로젝트를 책임감 있게 이끌고 동료와의 협업을 통해 회사 성장에 기여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2026년 상반기 수상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시상은 정흥균 대표와 한승우 전무가 맡아 상장과 포상을 전달했습니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포상금, 포상휴가가 주어집니다. 수상자들은 상장과 기념 플래카드를 들고 함께 사진 촬영을 진행했고, 현장에 모인 구성원들의 축하를 받았습니다. 빅데이터융합팀 김 과장은 일정상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같은 팀 팀장이 대신 시상대에 올라 상장과 기념 플래카드를 수령했고, 이후 팀원들과 함께 감사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수상자 소감

세 수상자의 소감에는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개인의 성과를 앞세우기보다, 함께 일한 팀원과 응원해 준 동료들에게 먼저 감사를 전했다는 점입니다.
최우수사원 · 경영혁신팀 문 대리
입사 후 진행해 온 여러 활동을 많은 동료들이 응원해 준 데 대해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남은 하반기에도 회사와 팀에 기여하겠다는 다짐을 밝혔고, 항상 곁에서 함께해 준 팀원들과 팀장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우수사원 · AI이노베이션팀 강 과장
입사한 지 오래되지 않은 시점에 우수사원으로 선정된 것을 "더 열심히 하라는 격려"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팀원들과 팀장이 함께 이끌어 준 덕분에 받은 상이라며, 앞으로도 회사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마음을 전했습니다.
우수사원 · 빅데이터융합팀 김 과장
우수사원으로 선정해 준 동료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배우는 자세로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남겼습니다.
🧑💼 구성원과 함께 만드는 클라우드네트웍스의 조직문화
이번 시상식이 열린 공간의 이름은 CONNECT ROOM입니다. 구성원이 모여 서로 연결되는 자리라는 의미를 담아 붙인 이름으로, 클라우드네트웍스가 지향하는 "연결과 성장"이라는 핵심 가치가 공간 이름에도 반영되어 있습니다.
최우수·우수사원 시상식은 전사 커뮤니케이션 행사, 전사 워크숍과 함께 클라우드네트웍스의 조직문화를 구성하는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입니다. 이런 자리를 한 번의 행사로 끝내지 않고 반기마다 이어가는 과정에서, 핵심 가치는 구호가 아니라 일상적인 업무 방식으로 자리 잡습니다.
클라우드네트웍스는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일을 해내는 구성원을 응원하며, 구성원과 조직이 함께 성장하는 문화를 계속 만들어가겠습니다. 상반기 최우수·우수사원으로 선정된 세 분께 다시 한번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