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네트웍스가 국내 제조 현장의 디지털 전환과 AI 혁신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아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장 표창을 받았습니다. 지난주 진행한 2025년 스마트제조혁신 기술개발사업 성과공유회와 우수과제 표창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클라우드네트웍스, 스마트제조혁신 추진단장 표창 수상
지난 11월 26일, 중소벤처기업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 주최한 '스마트제조혁신 기술개발사업(R&D) 성과공유회'가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렸습니다. 클라우드네트웍스 수상자로 선정됐으며, 차지현 연구소장이 행사에 참석해 표창을 받았습니다.
이번 표창은 2022년부터 진행 중인 스마트제조혁신 기술개발사업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기업과 연구기관을 대상으로 수여됐습니다. 총 12개 기관이 표창을 받았으며, 클라우드네트웍스는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장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스마트제조혁신 기술개발사업은 중기부와 과기정통부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부처협업형 대형 R&D 사업입니다. 2022년부터 2026년까지 5년간 총 4,213억 원(국비 3,160억 원) 규모로 진행되며, 중소기업의 스마트제조 역량 고도화와 스마트공장 공급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합니다.
이번 성과공유회에는 중기부, 과기정통부,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관계자와 사업 수행 연구자, 산학연 전문가 등 약 200명이 참석했습니다. 행사에서는 우수 과제 발표와 함께 과제 간 기술교류도 진행되며 스마트제조 R&D 성과의 현장 확산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권순재 중기부 지역기업정책관은 "국내 제조현장에 AI 및 데이터 기반의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사업을 추진해 왔고, 앞으로도 AI 대전환 시대에 중소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후속 R&D 및 비R&D 지원책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박태완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산업정책관은 "중소기업 중심의 스마트제조가 중요하다"며 "피지컬 AI가 제조현장의 생산성을 혁신할 수 있는 핵심 해법으로, 제조 현장의 암묵지 내재화를 위한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과 월드모델 기반기술 확보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클라우드네트웍스는 자체 연구소를 통해 화상정보 기반 지능형 Interlock 시스템, 엑츄에이터 가상 센싱 기술, 공압 소비 패턴 기반 불량정보 취득 시스템 등 스마트제조혁신 핵심 기술을 개발해왔습니다. 이번 표창은 제조 현장의 디지털 전환과 지능화를 위한 클라우드네트웍스의 기술력을 인정받은 결과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R&D 투자를 통해 스마트제조 분야의 혁신을 이끌어갈 계획입니다.
클라우드네트웍스는 자체 연구소를 통해 스마트제조혁신 분야의 다양한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네트웍스의 R&D 성과를 확인해보세요.